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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23:29





  1. 정당한 폭력?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홍수연   불과 같은 사랑으로 시작된 결혼생활이 미처 그 불길을 잡지 못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가정폭력으로 번지고 있다.   경찰청에서 분석한 2015년 가정폭력 검거 지수는 4만 828건, 2016년 4만 5,619건, 2017년...
    Date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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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범죄피해자 현장정리제도로 두 번 울지 않기를...

    지난해 8월 전북 익산 어느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부부가 말다툼 중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피해자 가족들은 사건 현장에 흘렸던 핏방울 등과 방치된 범행도구에 의한 충격 등으로 자신들의 주거지임에도 선뜻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 ...
    Date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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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키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홍수연   “제발 우리 아이를 찾아주세요.” 지구대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자녀를 잃어버린 부모의 가슴 아픈 신고를 자주 접하게 된다.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선 자녀와의 외출이 잠시의 부주의로 돌이킬 수 없는 큰 상...
    Date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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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살, 이제 그만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사 설영미   얼마 전 청주의 한 원룸에서 30대 초반 여성 3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이들은 부엌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것으로 현장에서는‘먼저 가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되었다. 최근 SNS 등...
    Date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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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휴가철 빈집 잘못했다간 진짜 텅~빈집

    ▲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이 지 원 무더운 8월의 중순. 휴가철은 막바지에 이르렀다. 휴가철은 빈집털이범들에게는 최적의 수확기이다.   실제로 빈집털이 사건의 40%는 요즘과 같은 휴가철에 발생한다.   특히 다가오는 10월 초 추석연휴기간은 ...
    Date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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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고령화 사회 맞춤형 교통안전 제도” 도입 서둘러야...

    최근 심심찮게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할 수 있다.1년 전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는 주차장에 진입하던 모범택시가 화단을 들이받고 부근에 주차된 고가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바로 얼마 전에는 대전에서 승용차가 무리한 끼어...
    Date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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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준법집회, 성숙한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주춧돌

    대한민국 헌법 제21조는 집회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6조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 집회를 자유롭게 개최하도록 하고 있다. 즉, 집회의 자유는 무제한적인 자유가 아니라 법이 허용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의사표현을 ...
    Date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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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배려하는 직장문화로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자!

    ▲남원서 도통지구대 경사 설영미 직장 내 성희롱은 여성의 입장에서 보면 일정부분 애매한 점이 없지 않다. 뭔가 듣기에 불편한 얘기이고 전달되는 느낌이 썩 좋지는 않지만 딱히 이거다 하고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구석이 있다. 성희롱이란 말과 행...
    Date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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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범죄 피해자 보호와 인권보호는 같은 기준에서

    ▲남원경찰서 부청문관  경위 문용진   경찰은 범죄 피해자의 인권과 피해회복을 위하여 피해자 보호에 앞장 서고 있다. 경찰은 지원 대상으로 강력 (살인, 강도, 방화)사건, 성폭력, 가정폭력, 중상해 등 강력범죄들로 인한 피해로부터 경제적, 심리...
    Date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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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륜차 안전은 안전모 착용이 시작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유형주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경찰은 지속적인 홍보와 대대적인 단속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안전모를 미착용한 이륜차 운전자가 종종 발견되어 안타깝다.    추운 겨울보다 따뜻한 여름 포근한 바...
    Date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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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범죄피해자를 위한 신변보호 제도 적극 활용하자.

    범죄피해자들은 신체적,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극심한 충격과 고통, 혼란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겪는다. 그래서 경찰청은 2015년부터 피해자 보호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범죄피해자의 조속한 회복과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전국 각 경찰서마다 피해자 ...
    Date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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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봄철 노인층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사 설영미   바야흐로 벚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봄이다.  지역별 축제가 열리면서 상춘객이 많아지니 도로가 붐비고,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기계를 차로로 끌고 나오는 노인층 보행자가 많아져 상대적으로 예기치 않은 ...
    Date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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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범죄 피해자의 보호,지원은 경찰에서 도움 받자

    ▲남원경찰서 부청문관 문용진   경찰은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피해회복을 위하여 지방청 및 각 경찰서 청문감사실에 피해자 전담 경찰관을 배치 피해자의 인권보호는 물론 피해자 보호에 앞장 서고 있다.   경찰은 범죄가 발생하면 최초 현장에 도...
    Date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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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112 허위신고는 근절되어야 한다

    현재 경찰에서는 112신고 총력대응지침에 따라 범죄신고시 가능한 모든 경찰력을 신속히 현장에 보내서 골든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112허위신고로 인하여 경찰력 낭비를 초래하여정말 긴급히 경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
    Date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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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층간 소음도 폭력입니다

    ▲남원 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희선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이 또 다시 살인극으로 번졌다. 지난해 경기 하남 23층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사는 30대 남성이 위층 노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인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보...
    Date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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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버스기사를 폭행한 승객의 갑질, 과연 용서받을수 있을까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희선   버스 잔액이 부족하여 하차하란 버스 기사의 요구에 격분하여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하였다. 특정가중범죄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
    Date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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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못말리는 기내 난동에 비해 처벌은 솜방망이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순경 신희선   최근 대한 항공기 내 난동을 벌인 중소기업 아들과 그를 제압한 유명 팝 발라드 가수에 대한 이야기가 유명하다. 그동안 연예인들을 비롯한 기내 난동 사건이 많았지만 거기에 대한 처벌 내용이 미...
    Dat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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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패치포비아에 대한 공포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순경 신희선   요즘 sns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반인 신상 폭로에 대한 공포, 패치포비아를 알고 있는가? sns계정을 통해 범람하고 있는 각종 패치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한 유명 언론매체의 이름을 본 따 만든 sns계...
    Date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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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차를 보고 걸어요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스마트폰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사람들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최근에‘포켓몬고’ 게임이 유행하면서 이른바 스...
    Date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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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포켓몬 고 열풍에 따른 적색신호...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순경 신희선   요즘 포켓몬 고 라는 증강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오고 있다. 증강 현실이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
    Date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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