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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22:51





  1. 층간 소음도 폭력입니다

    ▲남원 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희선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이 또 다시 살인극으로 번졌다. 지난해 경기 하남 23층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사는 30대 남성이 위층 노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인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보...
    Date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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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버스기사를 폭행한 승객의 갑질, 과연 용서받을수 있을까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희선   버스 잔액이 부족하여 하차하란 버스 기사의 요구에 격분하여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하였다. 특정가중범죄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
    Date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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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못말리는 기내 난동에 비해 처벌은 솜방망이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순경 신희선   최근 대한 항공기 내 난동을 벌인 중소기업 아들과 그를 제압한 유명 팝 발라드 가수에 대한 이야기가 유명하다. 그동안 연예인들을 비롯한 기내 난동 사건이 많았지만 거기에 대한 처벌 내용이 미...
    Dat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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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패치포비아에 대한 공포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순경 신희선   요즘 sns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반인 신상 폭로에 대한 공포, 패치포비아를 알고 있는가? sns계정을 통해 범람하고 있는 각종 패치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한 유명 언론매체의 이름을 본 따 만든 sns계...
    Date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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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차를 보고 걸어요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스마트폰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사람들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최근에‘포켓몬고’ 게임이 유행하면서 이른바 스...
    Date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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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켓몬 고 열풍에 따른 적색신호...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순경 신희선   요즘 포켓몬 고 라는 증강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오고 있다. 증강 현실이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
    Date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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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숙취운전은 음주운전과 동일합니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최근 신년회나 모임이 잦아지면서 전날 과음으로 인해 숙취운전이 많아지고 있다. 음주량과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성인남자 기준 숙취가 깰 때가지 소요시간은 10시간 이상임을 생각할 때 늦게까지 회식이 이...
    Date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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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령화의 그늘이 노인 범죄 증가시킨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앙숙으로 지내던 이웃을 살해하려고 이웃집 앞에 농약을 탄 두유를 놓아두거나, 반평생을 함께 한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하는 등 올 한해 , 노인들의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인구 노령화에 따라 노인범죄...
    Date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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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긴급차량의 피양법, 도로 위의 모세의 기적.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긴급차량이 빠른 시간 내에 사고 현장에 도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소방차의 경우는 5분 내에 화재 현장에 도착하지 않으면 불길을 잡기 어려워지고, 병원으로 후송해야하는 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골든타...
    Date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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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겨울철 무단횡단의 위험성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겨울철이 되면서 밤이 길어지고 오후에 5시가 지나면 주변이 어두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겨울철 무단횡단의 문제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 전체 무단횡단 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오후 6시가 되면 이미 ...
    Date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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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매월 8일 이웃에게 관심을...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유형주   작년 이맘때 이웃집에 누가 살고 있고 이웃에게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함께 모여‘기쁜’과‘슬픈’을 나누던 1988년을 그리워하거나, 부럽다고 생각하며 드라마‘응답하라 1988’을 봤던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웃...
    Date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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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약자의 발이 되어주는 배리어프리를 알고계십니까?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지난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였다. 많은 분들이 빼빼로데이를 알고 있다. 그렇다면 빼빼로데이 말고 11월 11일은 무슨 날일까? 바로 지체장애인의 날이다. 지체 장애인의 날은 지체장애인의 직립을 희망한다는 의...
    Date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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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졸음운전,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

    얼마전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봉평터널 입구에서 관광버스가 승용차 등 차량 5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20대 여성 4명이 숨졌고 16명이 다쳤다. 다른 차량 카메라에 담긴 사고 동영상을 보면 끔찍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교통안전공단에서 지난 2015...
    Date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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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유령 집회는 집회의 자유를 침해하는 명백한 범법행위.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유령집회란 말 그대로 사람이 없는 집회, 즉 집회 신고만 되어 있고 실제로 집회가 개최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경찰에 신고 된 집회시위건수는 총 140만 3916건이었으나  그 중 실제로 개최되지 않은 ...
    Date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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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고차 구별방법으로 침수차량 구매 막자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최근 중고차 경매 시장이 커지면서 거래량은 늘고 있지만 일부 업체의 무책임한 영업 형태는 계속 되고 있다. 경매 업체를 믿고 구입한 중고차가 침수 차량이라고 드러나 소비자들의 손해가 크다. 업체는 침수...
    Date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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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무단횡단 근절하자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무단횡단은 누구나 알고 있는 엄연한 불법이지만 주위에 아무도 없으면 눈치를 보다가 건너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매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30~40%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무단횡단 사고이다. 무단...
    Date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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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자전거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자전거 등록제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여가 문화의 발달함에 따라 취미 생활이었던 자전거는 건강을 위한 삶의 질까지 높여주어서 단순히 이동수단이 아닌 것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자전거 이용자 수는 점점 증가하여 전국적으로 1200만명 이상이 ...
    Date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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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1월은 안개길 교통사고 조심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유형주   2006년 10월 서해대교 29중 추돌로 11명 사망, 2015년 2월 11일 영종대교 2명이 사망하고 60여명 중·경상, 안개길 운전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이다. 요즘 같이 일교차가 심한 봄·가을에는 안개가 운전자들...
    Date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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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노인들의 자살은 사회적 타살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최근 영화“죽여주는 여자”에선 노인들의 빈곤과 자살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영화를 보는 내내 너무 현실적이여서 더욱 착잡해야 했고, 보고 난 후에도 그 무거운 마음을 쉽사리 내려놓지 못하였다. 다른 나...
    Date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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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허위신고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자살할 것처럼 경찰서에 허위신고를 해서 경찰관들을 출동하게 한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돼 징역형이 선고된 판결이 나왔다. 현직에 있으면서 제일 반갑고도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
    Date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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