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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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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횡단, 지름길이 아닌 생과사의 갈림길

    폭염이 지속되던 여름을 보내고 선선해지는 가을이 오면서 야회활동이 많아져 보행자들이 도로 한가운데를 건너거나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매년 무단횡단사고로 목숨을 잃는 보행...
    Date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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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공서주취소란, 이제는 사라져야...

    지구대·파출소는 주민들과 소통의 창구이면서 치안의 최일선이다. 시민들 곁에서 범죄예방과 관련사건·사고를 처리하는 곳이며, 각종 민원을 해결해주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치안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지키는 지구대·파출소가 상습적인 주취자와 그...
    Date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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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청소년기 올바른 언어문화 확립의 필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양예라   언어는 의사전달을 위한 상호간의 소통방식이며 역사의 흐름 속에서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하지만 현대 청소년들의 일상 언어를 살펴보면 다소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는데 SNS를 통한 청소년 일상...
    Date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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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긴급 신고, 이제 112.119.110만 기억하세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긴급 신고 전화 통합서비스가 이번 10월말부터 전면 시행된다.  긴급신고전화 통합 서비스란 무엇인가? 재난과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긴급 신고 전화를 통...
    Date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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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전벨트착용을 습관화 하자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자동차는 아무리 안전운전을 한다고 해도 예기치 못하게 사고를 내거나 당할 수 있다. 안전벨트의 착용하는 습관은 운전자와 동승자 그리고 특히나 뒷자석에 타는 경우에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경우가 낮아 교통...
    Date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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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주행 중인 차안에서 금해야 할 수칙, 무엇이 있을까요.

    운전 중에 휴대폰을 이용하여 전화를 주고받거나, 문자를 주고받는 행위, 인터넷을 검색하는 행위 등 운전 중 휴대폰 사용과 DMB시청은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고 모든 국민들이 위험성을 잘 알고 있다. 이는 귀가 따갑게 들어와 재론할 여지가 없는데 ...
    Date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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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수확철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은 이렇게 !!!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양예라   남원지역은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도농복합도시로서 교통량이 많고 또한, 광한루와 뱀사골 등 관광명소가 많아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는 도시로 잘 알려져 있으나 최근 도시로 유출되는 인구 감소로 고령화가...
    Date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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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자전거 안전모‘선택’이 아닌‘필수’

    봄과 가을은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임과 동시에 자전거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해진 가을의 높은 하늘과 포근한 바람을 느끼기에는 답답한 자동차보다 빠른 오토바이보다 자전거가 더 좋을 것이다. 하지만...
    Date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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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을철 안개 구간 사고 예방법

    ▲남원경찰서 대산파출소장 소재주   가을에 접어들면서 밤새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큰 일교차로 인해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자주 끼고 있다. 안개가 자주 끼는 가을철 도로상에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출근길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
    Date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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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걸어요...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가을 농번기를 맞아 노인인구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주말에는 나들이 객들이 늘어가면서 차량 교통사고와 보행자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가을철 집중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은 차량운전자...
    Date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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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탈북민 정책 개선 시급

    ▲남원경찰서 보안계장 김판수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일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한 주민들을 향해“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란다. 희망과 삶을 찾도록 길을 열어 놓겠다. 북한 정권의 도발과 반인륜적 통치가 종식...
    Date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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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진술조력인 제도로 피해자와 눈높이 의사소통을...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사 설영미   경찰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처음으로 장애인 성폭력 피해조사를 하게 되었다.    어떻게 진술을 이끌어내야 하는지 제대로 교육조차 받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등에 식은땀을 흘리며 곤혹스러워 했...
    Date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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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기는 법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최근 자전거를 이용하여 직장인들의 출·퇴근은 물론이고 야외 레저활동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자전거 교통사고 역시 증가 하고 있는 추세이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5년 7976...
    Date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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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무단횡단, 지름길이 아닌 생과사의 갈림길

    폭염이 지속되던 여름을 보내고 선선해지는 가을이 오면서 야회활동이 많아져 보행자들이 도로 한가운데를 건너거나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매년 무단횡단사고로 목숨을 잃는 보행...
    Date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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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아동학대는 사회악

    아동학대 사건관련 보도가 연일 다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포천의 경우에는 입양한 아이를 살해하고 사체까지 훼손한 엽기적이고 잔인한 사건이었다. 지역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매일 아침 눈을 뜨기가 무섭게 새롭게 밝혀지 반인륜적인 아동학대 관련 보...
    Date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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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보행자 교통사고‘이젠 방어보행’이다.

    2015년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4,621명 중 40%에 육박하는 1,795명은 보행 사망자로, OECD 회원국 중 단연 최고다. 운전자가 보행자의 안전을 생각하고 배려하며 운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행자 스스로가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만 보행자...
    Date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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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아동학대는 사랑이 아닌 범죄임을 인식해야...

    며칠전 양부모가 입양한 6살 딸아이를 살해 후 불태워서 산에 묻은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하여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 전에도 훈육이란 이름으로 부모, 선생님들이 가정과 유치원등에서 아이들을 학대하여 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였다. 아...
    Date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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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급증하는 노인범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양예라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노인이 저지른 범죄는 증가하고 있다. 노인범죄는 이른 정년과 고용불안이 경제적 빈곤과 위협을 가져오고, 이로 인해 심리적 불안과 위축,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황이 생길 때 증가하는 데...
    Date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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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피해자전담경찰관 제도 활용하세요

    ▲남원경찰서 부청문관 경위 문용진   우리사회는 각종 범죄로 부터 노출 되어 있다. 최근에는 친부모의 아동학대는 물론 방임과 굶주림등으로 친자식을 살해하는 끔직한 가족간의 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으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와 여성을 ...
    Date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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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선진 집회·시위 문화가 정착되길...

    최근 집회시위 양상은 과거보다 평온한 가운데 유지되고 있으나, 주최측은 집회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방송차, 농악기를 이용한 소음과 행진으로 인한 차량정체로 시민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비정상적인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서 집회시위 ...
    Date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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