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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9 21:58





  1. 청소년가출 가정과 사회의 세심한 관심필요

    ▲남원경찰서 여청수사팀장 조휴억                                                    청소년가출은 다른 청소년 비행과는 달리 학교폭력 가해자 등 복합적인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있다. 가끔 사례를 보면 장기 가출한 여학생들이 ...
    Date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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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여성범죄 불안해소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김보라   최근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과 수락산, 사패산 등산객 살인사건,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 등 여성관련 범죄가 증가하면서 누구나 범죄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 및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Date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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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주운전은 생활 습관이다 !!

    ▲남원경찰서 경무계장 박흥규   음주운전이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단속에 대한 사전에 예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단속한지 2시간만에 500명이 넘는 운전자가 단속되었다는 내용이 언론기사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
    Date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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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정폭력!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세요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차지성   지난 6월 4일 제주도에서 상습가정폭력에 시달리는 한 여성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경찰에서 2013년부터 4대 사회악 근절에 나서며 가정폭력 전담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새로운 시책들을 추진하면서 가정폭력 ...
    Date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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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성불안신고, ‘국민제보 앱’ 활용하세요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사 설영미   강남역 화장실 사건, 수락산, 사패산 등산객 살인사건, 연이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묻지마 사건으로 여성인 필자 역시 하루하루가 불안한 심정이다.   특히 20~30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의 신변 안전에...
    Date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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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매년 6월 15일은 세계노인 학대인식의 날, 알고 계신가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지난 3일 오후 5시께 수원시에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30대 여성이 72세의 할아버지를 뺨을 때리고 하이힐로 걷어차 폭행을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모습을 본 30~40대 여성 4명이 뜯어 말려서 겨우 할...
    Date201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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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위험천만한 밤길 자전거 주행, 스텔스 자전거족은 이제 그만!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요즘 날이 더워지면서 밤에도 운동 삼아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한해에 3백명가량이 자전거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는 현재, 최근 10년간 자전거 사고 증가율은 교통사고 증가율보다 19배나 높다.   ...
    Date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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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성범죄 예방은 이렇게

    아직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진 않았지만 때 이른 무더위로 벌써 강, 바다 등에서 물놀이가 시작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4월을 시작으로 8월까지 성범죄 증가율이 두 자리 수로 증가한다고 한다.   성범죄 발생 시간대는 야간 ...
    Date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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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목줄 풀린개, 개뺑소니도 엄연한 범죄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지난해 22일 오후 7시 24분경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문동리의 한 주택 마당에서 2세 여자아이가 개에 물려 인근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사망 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의 말에 의하면 아이어...
    Date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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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음주운전 인식변화가 필요하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그동안 우리 사회는 음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에 있어,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상황들과 그 심각성에 대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일상생활 속에서 “술을 마시면 그럴 수 있지”라며 음주로 인...
    Date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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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참여치안을 통해 4대악 근절

    요즘 지역축제장.야구경기장등 어디에 가도 4대악 홍보에 경찰관들이 열중하고 있는데 지난 4년째 거둔 나름의 성과에도 불구하고‘4대 사회악 근절’은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지금까지 밝혀진 것보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범죄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이 대부분 ...
    Date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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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고령운전자들을 위한 대책마련 시급하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65세 이상의 운전자가 급증하면서 이들이 낸 교통사고가 해마다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신체 능력이 저하되는 고령의 택시 기사들이나 고령의 운전자들이 늘어나면서 사고 위험에 대...
    Date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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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동학대, 주위 관심으로 예방하자.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양예라   아동복지법 제2조에서 규정한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해 아동의 건강, 복지를 해하거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해 이뤄지...
    Date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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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묻지마 살인, 묻지말고 막자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최근 강남역 인근 상가에서 일어난 20대 여성에 대한 묻지마 살인 사건이 사회를 공포와 충격에 몰아 넣었다.   지난 17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화장실에서 살해된 23세의 직장인 여성은 묻지...
    Date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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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보행 중 휴대폰 사용 위험천만

    우리나라 교통사고의 보행자 사망비율이 OECD국가 중 가장 높다는 부끄러운 수치로 교통시설물 확충이나 법적, 제도적 장치 보완이 시급하다. 하지만 이 대비책과 함께 살펴봐야 할 수치가 보행자사망사고의 65%가량이 도로를 횡단하다 발생하며 그 중에 70%...
    Date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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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데이트폭력! 아직도 남의 일인가요?

    연예인 김○○씨가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른바 연인간 ‘데이트 폭력’ 때문이다.   평소 예의바른 이미지를 생각하면 충격적이다. 알고보면 데이트 폭력이 우리 사회 문제로 떠오른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도 아니다.   우리...
    Date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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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륜차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진희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이륜차 운행시 안전모를 착용하면 덥고 답답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많은 이륜차 운전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행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다. 자동차의 경우 운전자를 보호하...
    Date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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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응급의료 대불제도를 알고계신가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신희선   지난 1월 13일 경기 포천 시내한 도로에서 58세의 A씨가 숨진 채 발견 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밤 자신이 사는 원룸텔에서 갑자기 쓰러져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옮겨졌으나, 돈이 없어 입원하지 못하...
    Date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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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언제나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이다.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유형주 며칠 전 농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어머니가 가슴을 쓸어내리며“차가 갑자기 세게 달리는 바람에 하마터면 사고가 날 뻔 했다”는 말을 하여 놀란 경험이 있다. 보행자는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 ...
    Date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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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실종예방, 등록하면 빨리 찾는 사전지문등록제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위 최병엽 5월에는 유독 지역행사들이 많다. 가족단위 여행이 많은 요즘, 북적거리는 인파속에서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자칫 잘못하다가 아이들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평소 교육이 잘 되어 있는 아이들이라도 부모...
    Date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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