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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넷 전북권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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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9:08: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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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남원넷</rights>	<entry>
		<title>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도지사 출마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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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6T19:47:14+09:00</published>
		<updated>2026-05-06T23:24:45+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lt;김관영 전 전북도지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gt;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6일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전북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전북의 선택은 도민이 한다”며 “도민이 먼저이고, 전북의 주인은 도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이후 정치적 거취를 두고 장기간 심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227/162/2c34193f400eb605c8fcc60def1947e3.jp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amp;lt;김관영 전 전북도지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amp;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6일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전북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amp;ldquo;전북의 선택은 도민이 한다&amp;rdquo;며 &amp;ldquo;도민이 먼저이고, 전북의 주인은 도민&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특히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이후 정치적 거취를 두고 장기간 심사숙고해 온 김 예비후보는 결국 무소속 출마를 선택하며 독자 행보에 나섰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결정을 두고 &amp;ldquo;정당보다 도민 선택을 우선에 둔 승부수&amp;rdquo;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김 예비후보는 &amp;ldquo;전북 발전은 결코 멈춰서는 안 된다&amp;rdquo;며 &amp;ldquo;그동안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장의 흐름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어 &amp;ldquo;전북의 미래는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기준으로 결정돼야 한다&amp;rdquo;며 &amp;ldquo;도민께 직접 묻고,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또한 새만금 개발과 미래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확대, 지역균형 발전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amp;ldquo;멈추지 않는 전북의 길을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김 예비후보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무소속 출마가 개인 차원의 승부를 넘어 민주당 전북 정치 질서와 공천 구조 전반에 대한 사실상의 정면 문제 제기 성격을 띠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최근 전북 지역에서는 경선 공정성 논란과 중앙당 개입 여부를 둘러싼 반발 기류가 이어졌고, 일부 지지층 재편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한편 현행 지방자치법상 현직 광역단체장이 동일 선거에 예비후보 또는 후보로 등록할 경우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된다. 이에 따라 전북도정은 이날부터 노홍석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amp;lt;편집부&amp;gt;&lt;br /&gt; &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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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9T19:15:12+09:00</published>
		<updated>2026-04-29T19:15:1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9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직을 사퇴한 이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후보 등록에 대해 &quot;민주당의 승리를 넘어 전북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향한 힘찬 출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quot;고 했다. 그는 지난 23일 국회에서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072/162/bd6321ec758028af8dda8863f7369752.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9일 6&amp;middot;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군산&amp;middot;김제&amp;middot;부안을 국회의원직을 사퇴한 이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그는 후보 등록에 대해 &amp;quot;민주당의 승리를 넘어 전북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향한 힘찬 출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amp;quot;고 했다. 그는 지난 23일 국회에서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 후보는 오는 5월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이 후보는 &amp;quot;지난 6년간 국회에서 전북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많은 땀을 흘렸다&amp;quot;며 &amp;quot;국회의원직 사퇴는 마침표가 아니라 더 큰 전북을 위한 쉼표&amp;quot;라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 후보는 &amp;quot;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북의 획기적 발전을 가져오겠다&amp;quot;며 &amp;quot;현대차가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하기로 한 계획이 조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등에 온 힘을 쏟겠다&amp;quot;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더불어민주당, 전북 13개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임실 추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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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2T21:29:22+09:00</published>
		<updated>2026-04-22T21:29:2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도내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머쥐었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일반시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각각 반영했다. 1일차(20일)는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이 받는 전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901/161/424e0779a9d935469cfad30464c0bdd1.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도내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번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머쥐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일반시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각각 반영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1일차(20일)는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이 받는 전화 ARS를 통해 투표가 진행됐으며, 2일차(21일)에는 권리당원만이 자발적 거는 ARS로 투표에 참여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결선 결과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고 각 후보 참관인을 통해 전달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14개 시&amp;middot;군 기초단체장 최종 후보는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김제시 정성주,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무주군 황인홍, 장수군 최훈식, 순창군 최영일, 고창군 심덕섭, 부안군 권익현 등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박영자 선관위원장은 &amp;quot;대부분의 예비후보들이 경선 룰을 잘 지켜줬다&amp;quot;며 &amp;quot;일부 안지킨 후보들은 다음 선거때 블이익 받도록 당에 건의하겠다&amp;quot;고 말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회 정개특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지역구 2석-비례대표 2석 증원 44명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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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8T20:04:30+09:00</published>
		<updated>2026-04-18T20:04:30+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구 획정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정수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부터 4명이 늘어난다. 전북도의회는 지역구(군산 1명․익산 1명) 2명과 비례대표 2명 등 4명이 증원되는데 따른 환영 입장을 밝히고, 후속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법안 통과에 따라 오는 7월 출범하는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지역구 38명, 비례대표 6명 등 총 44명 의원으로 구성된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북특별자치도의회.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804/161/2dc98c681224f22d5c9dfe0c6db534e6.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구 획정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정수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부터 4명이 늘어난다.&lt;br /&gt; &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도의회는 지역구(군산 1명․익산 1명) 2명과 비례대표 2명 등 4명이 증원되는데 따른 환영 입장을 밝히고, 후속방안 마련에 나섰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번 법안 통과에 따라 오는 7월 출범하는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지역구 38명, 비례대표 6명 등 총 44명 의원으로 구성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도의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amp;ldquo;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급증한 자치입법수요에 대응하고 타지역과 비교해 겪어온 정치적 차별을 해소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amp;rdquo;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아울러, 의원 정수 증원에 대비해 원활한 의정 활동 추진을 위한 분야별 후속 조치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와 관련, 현재 40석에서 4석이 증원된 만큼 법무&amp;middot;의사, 시설&amp;middot;장비, 인사&amp;middot;조직, 예산&amp;middot;회계 등 분야별 핵심 대응과제를 마련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세부적으로는 △자치 법규 개정 및 상임위 재편 △인프라 및 전산 구축 △정책 지원 및 행정인력 확충 △의정 활동 경비 및 장비 확보 등이 추진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자치도의회는 각 부서별로 마련한 대응 과제와 세부 사항을 6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문승우 의장은 &amp;ldquo;지역 대표성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기반이 좀 더 확대되었다&amp;rdquo;며 &amp;ldquo;늘어난 정수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답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특별자치도, 2026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7대 분야 시책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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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0T18:29:23+09:00</published>
		<updated>2026-01-10T18:29:2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북특별자치도.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784/159/b9021f58f036f010814251e4a83a2f5e.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먼저, 경제&amp;middot;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당 월 40만 원의 경상운영비를 지원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의 경력 활용과 기업의 부담 경감을 동시에 노린 정책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또한 소상공인 희망채움통장 발급도 지원한다. 신용 7등급 이상 자영업자에게 최대 2천만 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 발급을 보증하며, 고금리 대출 의존도를 낮추고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도와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농업&amp;middot;축산&amp;middot;수산 분야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순창과 장수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해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주민의 생활 안정 기반을 마련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고가의 수산 장비를 지자체가 구입하고 지역 어민에게 단기 임대하는 제도도 신설됐다. 군산과 부안 지역을 중심으로 수산물 생산부터 출하에 필요한 고가의 장비를 저렴하게 임대해 어업인의 장비 구입 부담을 완화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문화&amp;middot;체육&amp;middot;관광 분야에서는 &amp;lsquo;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amp;rsquo;이 신설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도내 39세 이하 순수예술 창작자 100명에게 연간 900만 원을 창작활동비로 지원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아울러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이 1인당 연 15만 원(기존 14만 원)으로 인상된다.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약 14만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복지&amp;middot;건강&amp;middot;안전 분야의 경우 &amp;lsquo;전북청년 1인 소상공인&amp;middot;농어업인 출산급여&amp;rsquo; 제도가 신설된다. 만 18세에서 39세 1인 소상공인 또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본인 출산 시 90만 원, 배우자 출산 시 80만 원 지급을 통해 출산에 따른 경영 공백을 완화하고 양육을 지원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환경&amp;middot;산림 분야는 전기자동차 전환지원금 지원제도가 확대된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기존 전기차 구매 보조금에 전환지원금 1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건설&amp;middot;교통의 경우 신혼부부 및 청년 민간주택 전세자금 대출 이자를 연 최대 150만 원까지 2년 동안 지원한다. 기존에는 신혼부부에 한정해 지원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행정과 도민생활 분야는 &amp;lsquo;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취득 시 세제지원 확대&amp;rsquo;, &amp;lsquo;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지원 확대&amp;rsquo;, &amp;lsquo;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연장 및 확대&amp;rsquo; 등이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전북자치도는 2026년 달라지는 정책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이 같은 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해 &amp;lsquo;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amp;rsquo; 책자를 제작해 시군 민원실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이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onbuk.go.kr)에도 게시해 도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이현서 기획관은 &amp;ldquo;이번에 시행되는 시책들은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드는 실제적인 정책들&amp;rdquo;이라며 &amp;ldquo;전북은 주민의 삶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로서, 일상의 변화와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특별자치도, 장마철 재난 대응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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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2T23:00:04+09:00</published>
		<updated>2025-06-22T23:00:04+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주말 도내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전면적인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지난 20~21일 이틀간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잇달아 열고, 시·군과 함께 재난 비상대응체계를 정비했다. 저지대와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재해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 20일 오후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둔치 주차장...</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652/154/bd23f414b6743193659192e688f7f488.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주말 도내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전면적인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도는 지난 20~21일 이틀간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잇달아 열고, 시&amp;middot;군과 함께 재난 비상대응체계를 정비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저지대와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재해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20일 오후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둔치 주차장&amp;middot;하상도로 등 침수 위험 지역을 선제적으로 통제했다. 도내 배수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으며, 전광판과 재난문자를 통해 도민에게 행동요령을 실시간 안내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와 함께 도는 지난 13~14일 집중호우로 옹벽 유실이 발생한 고창 국지도 15호선에 대한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7월 중 복구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여름철 태풍&amp;middot;장마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amp;ldquo;장마철 인명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amp;rdquo;며 &amp;ldquo;도민께서도 재난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고, 위험 지역을 피하는 등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특별자치도, 농촌여행 할인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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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2T22:53:32+09:00</published>
		<updated>2025-06-22T22:53:50+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촌공감여행 경비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농촌공감여행 사업’은 농촌의 가치를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북형 농촌관광 지원 사업으로, 2018년부터 매년 도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전북 농촌관광을 경험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은 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체험활동 시 최대 30%, 숙박...</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 &amp;nbsp;&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647/154/e03d32bfae53b1216e7731bfec5f7cfe.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amp;lsquo;2025년 농촌공감여행 경비지원&amp;rsquo;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amp;lsquo;농촌공감여행 사업&amp;rsquo;은 농촌의 가치를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북형 농촌관광 지원 사업으로, 2018년부터 매년 도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 농촌관광을 경험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은 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체험활동 시 최대 30%, 숙박 시 최대 20%까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특히 올해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7~8월 프로모션을 추진해 주중(월~목요일 입실 기준) 최대 50%의 숙박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농촌공감여행 경비지원사업은 소비자의 예약 결제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예약시스템 참참(www.chamchamtrip.com)에서 1인 이상이면 누구나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 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7~8월 숙박 특가는 참참 카카오톡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2024년 농촌공감여행 경비지원을 통해 전북자치도 농촌관광을 이용한 관광객은 총 22,327명으로 4억 1,3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2023년(관광객 17,939명, 매출액 3억 5,500만원) 대비 관광객 수는 24%, 매출은 16%가 증가해 관광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최재용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amp;ldquo;전북은 현재 148개소의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탄탄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amp;rdquo;이라며 &amp;ldquo;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석이조의 농촌여행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amp;rdquo;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br /&gt; &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자치도, 특례 보증 포함 4,000억 규모 민생경제 특별대책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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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22T21:14:18+09:00</published>
		<updated>2024-12-22T21:14:18+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자치도는 20일 도민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비상시국 대응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일부터 비상시국 경제 단체 회의, 11일 도-시군 경제부서장 긴급회의 등 수차례 회의와 17일부터 매일 추진하는 경제 민간단체의 의견을 수렴한 특별대책이자, 최근 연달아 전북지역 수출 부진, 매출감소 등 실물경제 침체 상황이 더 가중되지 않도록 한 조치이다. 전북자치도는 비상계엄 직후인 12월 4일부터 14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431/150/4e2b34e2a400ad52741352afafdc3b52.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자치도는 20일 도민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amp;ldquo;비상시국 대응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amp;rdquo;을 발표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는 지난 4일부터 비상시국 경제 단체 회의, 11일 도-시군 경제부서장 긴급회의 등 수차례 회의와 17일부터 매일 추진하는 경제 민간단체의 의견을 수렴한 특별대책이자, 최근 연달아 전북지역 수출 부진, 매출감소 등 실물경제 침체 상황이 더 가중되지 않도록 한 조치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자치도는 비상계엄 직후인 12월 4일부터 14개 시군, 출연기관, 경제 유관단체 등 22곳과 협력하여`전북 경제 비상 상황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들은 &amp;rsquo;25년 1분기까지 시군협력사업 발굴 및 재원조달 방안 마련, 중앙정부 정책건의, 소상공인&amp;middot;중소기업 애로접수를 위해 협력한다.&lt;br /&gt; 첫째, 매출 감소, 자금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총 14개 사업 1,643억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지원 예정액 중 45%인 733억을 &amp;rsquo;25년 3월까지 신속집행하고, 정부 예산 순기에 맞춰 조기에 추경을 한다는 방침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영세소상공인카드수수료 지원 등 경영위기 극복 지원을 추진하고,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 ▲저신용 &amp;middot; 저소득 자영업자 지원 특례보증 ▲소상공인 저출산 대응 금융지원 특례보증 ▲소상공인 지원자금 이차보전 ▲ 폐업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 등 경영 안전망을 지원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단기 고&amp;middot;중금리 대출의 장기 저금리 대출 전환 지원을 위해 약 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새롭게 운영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둘째,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민생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amp;lsquo;도-시군 합동 물가안정대책반&amp;rsquo;을 편성, 운영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시 모니터링체계를 유지하고, 연말연초 지방공공요금 인상계획은 시군과 협력해 이연&amp;middot;분산토록 하고 가능한 한 취약계층&amp;middot;소상공인 대상 감면 정책을 추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또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발굴과 지원에 속도를 가해 &amp;rsquo;25년 지정 목표인 489개소 달성에 힘쓸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셋째, 연말연시 대목을 앞두고 탄핵정국 여파로 소비심리가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소비 촉진에 12개 사업 148억 규모로 추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사업으로는, ▲착한가격업소 지원 확대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구역 지원과 시설현대화 사업 ▲전통시장 홍보강화 ▲중소기업 온라인 플랫폼 판매지원 등 사업을 추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amp;lsquo;대한민국 동행축제&amp;rsquo;와 연계해서는, 동행축제와 연계하여 지역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축제 물가관리를 강화하여 소비 붐업을 지속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도는, &amp;rsquo;25년 1회 추경에 민생 회복 지원금 국비 지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하겠다는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넷째, 지역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수출기업의 숨통을 틔여주기 위해 20개 사업에 1,168억원을 투입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지역투자 촉진 보조금 지급 ▲창업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위한 특례보증 ▲지역공동체 일자리 지원사업 등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또한, 최근 고환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들을 위해 수출 애로 비상 시스템을 가동하여 피해사항을 접수받고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특히, 세계한인비즈니스의 내실있는 성과를 위해 231개사 참가 기업 대상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통상거점센터 운영(베트남, 인도) ▲수출통합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수출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다섯째, 어려움에 처한 도내건설업계의 수주물량 확보 등을 위한 기반마련과 지원활동에 적극 나선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도내 공공발주 건설공사 상반기 내 70% 신속발주 ▲지역업체 활용 인센티브 지급제도 적극 활용 ▲지역업체 우대를 위한 제도마련(전북특별법 계약특례, 새만금사업법시행령 지역기업우대) ▲합동세일즈 통한 밀착 수주지원 ▲도내 신규대형공사 지역업체활용 업무협약을 추진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오택림 기업유치지원실장은 &amp;ldquo;앞으로도 경제기관 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소상공인, 중소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amp;lsquo;&amp;rdquo; 면서, &amp;rdquo;예산 신속 집행, 추경을 통한 재원확보 등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경제적 충격을 최소화 하겠다&amp;ldquo; 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자치도,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재해 예방에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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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2T21:33:56+09:00</published>
		<updated>2024-09-22T21:33:56+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가 갈수록 대형화되고 있는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 재해 예방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총 146개 지구에 1,6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낡고 위험한 시설을 정비하는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부터 급경사지 붕괴를 막는 ‘붕괴 위험 지역 급경사지 정비사업’, 저수지 안전을 강화하는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북특별자치도.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265/148/96c02a3b7d4d222a09875355647db92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가 갈수록 대형화되고 있는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amp;lsquo;선제적 재해 예방 사업&amp;rsquo;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총 146개 지구에 1,6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낡고 위험한 시설을 정비하는 &amp;lsquo;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amp;rsquo;부터 급경사지 붕괴를 막는 &amp;lsquo;붕괴 위험 지역 급경사지 정비사업&amp;rsquo;, 저수지 안전을 강화하는 &amp;lsquo;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amp;rsquo;, 하천 범람을 막는 &amp;lsquo;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amp;rsquo;까지 사업 범위도 다양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특히,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단순히 개별 시설물을 보수하는 것을 넘어 마을 단위로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종합적인 정비를 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자치도는 급경사지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강화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낙석, 산사태 등 급경사지 붕괴 위험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17개 지구에 234억원을 투입해 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amp;lsquo;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amp;rsquo;을 통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급경사지를 발굴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자치도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위험 상황을 예측해 주민 대피를 돕는 &amp;lsquo;소하천 스마트 수위 계측 시스템&amp;rsquo;이 대표적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또,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amp;lsquo;우수유출저감시설&amp;rsquo; 설치 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미 20개소에 설치가 완료된 이 시설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 시에도 침수 피해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등 그 효과를 입증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자치도는 이를 통해 단순히 재해 예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amp;lsquo;안전 전북&amp;rsquo;을 실현하는 데 앞장선다는 복안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윤동욱 도민안전실장은 &amp;ldquo;이번 재해 예방 사업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북자치도의 의지를 담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사업을 확대하고,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전북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amp;rdquo;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도-남원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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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2T21:27:53+09:00</published>
		<updated>2024-09-22T21:27:5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공동 추진한 &#039;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039;이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재해위험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설계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재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제성을 겸비한 설계안을 제출한 결과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단 6곳만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는 최근 5년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북특별자치도.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262/148/0fe640972205a7a2dc395782787aeb28.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공동 추진한 &amp;#39;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amp;#39;이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재해위험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설계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선정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번 성과는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재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제성을 겸비한 설계안을 제출한 결과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단 6곳만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번 공모는 최근 5년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평가가 이루어졌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평가 항목으로는 ▲정비방향의 적절성 ▲창의성 ▲예산 절감 등 경제성 ▲효과성 ▲적극성 ▲활용성 등이 포함됐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는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 큰 점수를 받았으며, 방동마을과 소하천 유역을 통합 검토해 배수펌프장 1개소를 축소하고 대안 채택으로 58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우수사례로 선정된 남원시 사석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은 총 39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 중이며, 배수펌프장 2개소 신설, 소하천 정비, 토석류 유입 방지 시설, 우수관거 정비 등으로 이루어진다. 해당 지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가을철 태풍 시 상습적인 침수로 피해를 입던 곳으로, 이번 사업은 오랜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재해 예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도 신규 재해예방사업 투자 우선순위에서 가점을 받게 되었으며, 기관 표창과 함께 전국 지자체에 모범 사례로 전파될 예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윤동욱 도민안전실장은 &amp;quot;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남원시의 재해위험 정비사업에 대한 노력이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amp;quot; 며 &amp;quot;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amp;rdquo;말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총 1,697억 원을 투입해 146개 지구에서 풍수해 및 자연재해 예방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자치도, 해발 400m 이상 고랭지 농업 활성화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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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0T21:15:16+09:00</published>
		<updated>2024-08-20T21:15:16+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가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 농업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산지유통조직 및 농가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정린 도의원과 최재용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20일 남원시 운봉농협과 지리산농협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및 농업생산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의 집하, 출하, 저장, 선별 등의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준고랭지 지역인 남원 아영면, 인월면, 운봉읍,...</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488/147/95c4a7b4e268dd9b6d4db5d69806936a.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가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 농업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산지유통조직 및 농가들과의 소통에 나섰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정린 도의원과 최재용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20일 남원시 운봉농협과 지리산농협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및 농업생산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의 집하, 출하, 저장, 선별 등의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날 방문은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준고랭지 지역인 남원 아영면, 인월면, 운봉읍, 산내면의 농산물 유통 거점시설인 운봉농협과 지리산농협을 중심으로 이뤄졌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들 농협은 국가 사업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이며, 2023년 기준 통합마케팅 출하액은 675억 원, 출하량은 1만 2000톤을 넘어섰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현장 점검 이후 시설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 이어 현지 농가를 방문해 고랭지 농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농업기반 시설 점검과 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최재용 국장은 &amp;ldquo;이번 방문을 통해 고랭지 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amp;rdquo;며 &amp;ldquo;생산부터 판매까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amp;rdquo;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자치도, 7월 폭우피해 583억원…복구비용 1천51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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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04T20:36:45+09:00</published>
		<updated>2024-08-04T20:36:45+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일 ‘7월 호우 피해 복구 및 태풍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윤동욱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피해가 컸던 5개 시·군(군산, 익산, 완주, 무주, 진안)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구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달 8일~10일 사이 집중호우로 전북에서는 583억원(사유시설 193억원, 공공시설 39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복구액은 1,051억원(사유시설 195억원, 공공시설 856억원)으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101/147/5c5bc2d8c193ed95a6ada3684966ad2c.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일 &amp;lsquo;7월 호우 피해 복구 및 태풍 대비 대책회의&amp;rsquo;를 개최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br /&gt; 윤동욱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피해가 컸던 5개 시&amp;middot;군(군산, 익산, 완주, 무주, 진안)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구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br /&gt; 지난달 8일~10일 사이 집중호우로 전북에서는 583억원(사유시설 193억원, 공공시설 39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복구액은 1,051억원(사유시설 195억원, 공공시설 85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br /&gt; 이에따라 전북자치도는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공공시설 복구에 필요한 예산을 예비비 등으로 우선 투입하고, 3억원 이하 소규모 시설은 내년 4월 말까지, 3억원 이상 시설은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br /&gt; 특히, 주택 침수, 농작물 피해 등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서는 시&amp;middot;군 예비비 등을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추석 명절 이전에 선지급하고,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amp;middot;군은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최대한 빠르게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다가오는 태풍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 지역 예찰 강화, 위험 지역 보수&amp;middot;보강, 응급 복구 장비 및 자재 사전 비치 등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호우 피해 응급 복구는 이달 중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br /&gt; 전북자치도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복구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예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br /&gt; 윤동욱 도민안전실장은 &amp;ldquo;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응급 복구와 항구 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태풍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amp;rdquo;고 당부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북자치도, 가루쌀 재해보험 추가 신청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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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04T20:32:47+09:00</published>
		<updated>2024-08-04T20:32:47+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가 가루쌀(바로미2)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해보험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신청은 가루쌀 재배농가의 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신청대상은 가루쌀을 재배하는 농가, 종자원 채종단지 등이며, 특히 가루쌀 생산단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농가는 필지를 대상으로 재해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7...</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북특별자치도.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098/147/7a14d6c566d60178ce41bea383c87293.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가 가루쌀(바로미2)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해보험 추가 신청을 받는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번 추가 신청은 가루쌀 재배농가의 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신청대상은 가루쌀을 재배하는 농가, 종자원 채종단지 등이며, 특히 가루쌀 생산단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농가는 필지를 대상으로 재해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7일까지 가까운 지역 농협에서 신청하면 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자치도 관계자는 &amp;ldquo;가루쌀 재배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예기치 않은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재해보험 추가 신청 접수를 실시하게 됐다&amp;rdquo;며 &amp;ldquo;해당 농가들은 신청기간 내에 반드시 재해보험에 가입해 주길 바란다&amp;rdquo;고 전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김관영 도지사, 민선8기 후반전 도래 모든 성과는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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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06T22:15:02+09:00</published>
		<updated>2024-06-06T22:15:0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민선8기 후반기 도민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하여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4일 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도정이 시작된 지도 곧 만 2년이 된다면서 “그동안 거둔 여러 가지 성과들이 마지막까지 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며, “모든 성과들이 도민들의 더 나은 삶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상황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크기변환]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751/145/4e45a4e22492304ccd9c952c6934539e.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amp;ldquo;민선8기 후반기 도민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하여 노력해 나가자&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br /&gt; 김 지사는 4일 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도정이 시작된 지도 곧 만 2년이 된다면서 &amp;ldquo;그동안 거둔 여러 가지 성과들이 마지막까지 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모든 성과들이 도민들의 더 나은 삶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상황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주기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어 5월 21대 국회에서 전북 현안이 마무리되지 않은데 아쉬움을 표하며, &amp;ldquo;22대 국회에서 대광법, 공공의대법, 전주가정법원법 등 현안법안들이 신속히 논의되도록 불을 지펴야 한다.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전북특별법 제&amp;middot;개정 등 성공했던 경험을 살려 국회 상임위 위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끊임없이 도전하자&amp;rdquo;고 현안 해결의지를 다졌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어 ChatGPT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도 언급했다. 김 지사는 &amp;ldquo;각시도에 ChatGPT를 활용한 우수사례가 많다. 간부들부터 업무 효율을 높이고 개선할 수 있도록 ChatGPT를 솔선해서 활용해 보고, 행정영역에서 효율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창조적인 분야에 힘을 쏟자&amp;rdquo;고 주문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끝으로 지난 4월까지 출연기관들이 도정 성과를 가속하기 위해 자체 혁신방안을 수립한 것과 관련해, &amp;ldquo;실국과 소통을 강화해서 실질적인 효과가 잘 나타날 수 있도록 혁신계획이 제대로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amp;rdquo;고 강조했다. &amp;lt;편집부&amp;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김관영 도지사,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장과 조찬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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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06T22:05:54+09:00</published>
		<updated>2024-06-06T22:05:54+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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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전북자치도가 책임의료기관과 의료계 현안을 공유하고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내 책임의료기관 병원장 등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의료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도내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인 유희철 전북대병원장을 비롯해 신충식 예수병원장, 서일영 원광대병원장, 조준필 군산의료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1.jpg&quot; src=&quot;https://www.namwon.net/files/attach/images/3885/748/145/71a23a3676f2ece99bbfd46dfcbdc4b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북자치도가 책임의료기관과 의료계 현안을 공유하고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내 책임의료기관 병원장 등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의료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날 자리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도내 권역&amp;middot;지역책임의료기관인 유희철 전북대병원장을 비롯해 신충식 예수병원장, 서일영 원광대병원장, 조준필 군산의료원장,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박철완 정읍아산병원 행정실장 등이 참석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지역 책임의료기관에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전북대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예수병원(전주권), 원광대학교병원(익산권), 정읍아산병원(정읍권), 군산의료원(군산권), 남원의료원(남원권)이 지정돼 지역 필수의료 연계&amp;middot;협력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전북자치도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현재 어려운 의료계 상황 속에서도 도민과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권역&amp;middot;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논의하고, 도민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진료권에서 지역의료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또한, 의과대학 증원과 관련한 전공의 이탈로 의료기관 운영이 어려운 것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병원별 운영 상황과 입장을 청취했으며, 책임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전공의 복귀가 미뤄져서는 안 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이 자리에서 수련병원을 운영하는 도내 상급병원장들은 전공의 복귀를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지역에 필요한 의료인재가 지역에 남을 수 있는 전북자치도만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기도 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김관영 지사는 &amp;ldquo;전공의가 의료 현장으로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병원별 호소문을 발표하는 등 전공의가 복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amp;rdquo;고 당부했다. &amp;lt;편집부&amp;gt;&lt;br /&gt; &amp;nbsp;&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