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체육회는 29일 남원실내수영장 2층 GX룸에서 직원 팬클럽과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노민(48)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노민은 '시민의 건강파트너, 체육으로 하나되는 남원시체육회'를 목표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노민은 앞서 남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축제와 체육행사 무대에서 활약한 이력이 있다. 안정된 진행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그는 앞으로도 남원 체육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류흥성 체육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사랑의 도시 남원에서 체육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는 11월 열리는 '2025 남원시민체육대회'에서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무대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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