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인터넷뉴스 남원넷

최종편집
  • 2024-06-16 22:59



남원시(시장 이환주)와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옥자)는 12월 19일(금)에 다문화가족과 여성단체협의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혼이민자(하트-맘 맺기)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1219 여성가족과 - 결혼이민자(하트-맘 맺기) 전통음식 만들기3.jpg

남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가  결혼이민자(하트-맘 맺기)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 하고있다.


이날, 남편과 함께 참석한 결혼이주여성은 이국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는 따뜻한 한국의 친정 엄마들과 함께좋은 시간을 보내며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하트-맘 맺어주기』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겪고 있는 의사소통의 장애와 문화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해소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멘토-멘티 결연사업으로 우리 문화 탐방과 전통음식 만들기를 하고 하트맘은 결혼이주여성 가정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사항과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특히, 고국의 부모와 가족이 더욱 그리워지는 생일과 출산 때 친정어머니의 손길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남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에 20쌍을 맺어주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결혼이민자 하트-맘 맺어주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문용 여성가족과장은 “언어소통과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딸에게 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로 위로해주고 달래주는 친정어머니 역할을 부탁”했다. 

/ 편 집 부 /


Copyright ⓒ 남원넷.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 상수관망 최적화 시스템구축사업 맑은 물 공급! 최재식기자 2014.12.31 6799
53 남원조공과 남원관내 5개 농협 -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file 최재식기자 2014.12.29 6615
52 『작은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 아너소사이어티 1호(김숙희님) 이웃돕기 성금 기탁 file 최재식기자 2014.12.29 7775
51 희망복지지원단의 섬세한 손길 -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 긴급복지 지원 사업 1위 file 최재식기자 2014.12.24 8032
50 보건복지부 김원종 복지정책관 초빙 정책 특강, 송파 세모녀법과 지속가능한 사회복지발전 방안 모색 최재식기자 2014.12.24 10045
49 색다른 송년행사 - 희망의 등불에게 바치는 발레와 클레식 공연 최재식기자 2014.12.24 7683
48 2014년도 전북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서,남원시보건소“최우수기관”선정 file 최재식기자 2014.12.23 9559
47 남원시청 간부공무원, 연말연시 행복나눔의 자원봉사활동 펼쳐 file 최재식기자 2014.12.22 7669
46 “올바른 칫솔질 집합교육”- 드림스타트 건치만들기 시행 file 최재식기자 2014.12.22 7449
45 사회복지 증진과 시민보건향상에 기여- 의료급여사업 전라북도 우수기관 선정 최재식기자 2014.12.19 7367
44 2014년 다문화·건강가정지원센터 사업보고회 개최 최재식기자 2014.12.19 6919
» 친정엄마와 함께 체험 행사, 결혼이민자(하트-맘 맺기) 전통 음식 만들기 file 최재식기자 2014.12.19 9883
42 ㈜ 금성산업,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접수 file 최재식기자 2014.12.19 6256
41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남원시, 시민에게 다가가는 수돗물 수질검사 추진 file 최재식기자 2014.12.18 6817
40 한국 SGI 남원지역, 이웃돕기 쌀 전달 file 최재식기자 2014.12.18 8381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Next
/ 152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no_have_id

use_signup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