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605여성가족과-올바른쓰레기 분리배출은 우리의 의무1.jpg


남원시 여성단체협의회원 42명은 지난 4일 대산면 폐기물처리시설과 주생면 환경사업소를 견학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폐기물처리시설에서는 관계자로부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재활용품 기계화 선별시설을 둘러봤다.


폐기물처리시설 관계자는“종이류, 종이팩, 유리병, 페트병 등의 쓰레기는 내용물을 비우고 분리해 배출해야 하나,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채 섞인 상태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며“올바르게 분리수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생면 환경사업소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이 처리시설을 거쳐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는 과정을 견학했다.


바이오 가스화 시설은 음식물 폐기물을 처리할 때 나오는 바이오가스를 에너지화하는 시설이다.


바이오가스 관계자는“뼈조각, 조개껍데기와 비닐봉투, 나무젓가락, 이쑤시개와 같은 이물질이 함께 반입돼 고가의 시설이 훼손되고 있다”며“우리가 먹지 못하는 음식물은 반드시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줄 것”을 강조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각종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직접 현장을 찾아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며“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을 다짐했다.


노경희 여성가족과장은“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다”며“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원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솔선수범 해줄 것”을 당부했다. <편집부>


Copyright ⓒ 남원넷.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61 남원시, 농촌관광 마을사무장이 앞장선다 file 편집부 2019.06.07 1616
3960 남원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지리산충혼탑에서 거행 file 편집부 2019.06.06 1326
3959 국립민속국악원, 풍류마루<정가앙상블 soul지기> 공연 file 편집부 2019.06.05 1186
3958 남원서, 현충일 맞아 경찰묘지 참배 file 편집부 2019.06.05 1178
» 남원시, 여성단체협의회 폐기물처리장 견학 실천 다짐 file 편집부 2019.06.05 1217
3956 남원시, 까치정·추어향 친절·청결 우수업소 선정 file 편집부 2019.06.05 1224
3955 남원소방서, 올해 첫 더블보상제 수혜자 탄생 file 편집부 2019.06.04 1102
3954 남원시, 남원광한루원 단오절 무료개방 file 편집부 2019.06.04 1167
3953 국립민속국악원, 오사카를 감동시킬 '천년의소리 천년의 몸짓' 공연 file 편집부 2019.06.03 1214
3952 남원시, 문화재 소유자 및 관리자 대상 관리와 안전 교육 실시 file 편집부 2019.06.03 1308
3951 남원시, 2019년 2기 도시민 귀농학교 과정 마쳐... file 편집부 2019.06.03 1239
3950 남원여성의용소방대, 남원소방서 직원들 위에 짜장면 나눔 행사 가져... file 편집부 2019.05.31 2012
Board Pagination Prev 1 ... 323 324 325 326 327 ... 655 Next
/ 655
비회원
우측 상단 버튼으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