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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5-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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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는 11월 8일 전라북도 산림공무원, 산림조합, 사업법인, 엔지니어 등 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숲 가꾸기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토론하는 만남의 장이 운봉읍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 전북학생교육원 일원에서 연찬행사로 치러졌다.

 

 이날은 도내의 숲 가꾸기 사업 담당 공무원과 설계․실행․감리를 수행하는 실무자간 기술정보 교류 및 토론 등을 통하여 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도모와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목적을 두었다.

 

 매년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보존이라는 본래의 목적 외에도 재해예방, 고급목재생산,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경제․환경적 가치 재고를 위한 토론을 하였으며, 특히 숲 가꾸기 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토론장에 현장근로자를 참석시켜 경험담을 듣고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향 마련 등 실감나는 교육장이 되었다.

 

 또한,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모처럼 남원을 찾은 관계자들이 백두생태교육장 전시관 관람과 바래봉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봄으로써 남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남원시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우량한, 아름다운 숲을 가꾸기 위한 다각적인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고 숲 가꾸기 발전에 지속적인 노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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