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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8-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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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만 재경이백향우회장이 지난 27일 이백면 주민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여성의류 600벌을 이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의류 600벌은 이백면 21개 마을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병만 회장은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2024년 추석 때에도 홍삼세트 60박스를 이백면 주민에게 지원한 바 있다. 


안병만 회장은" 재경이백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고향 이백면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해 왔다”며 “이번 의류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백면을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황도연 이백면장은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안병만 회장에게 주민을 대신하여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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