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인터넷뉴스 남원넷

최종편집
  • 2022-12-04 22:21





6.jpg

 

전북지역 현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오는 3월13일까지 3주간 연장된다.

 

사적모임은 현행 6인으로 유지되는 반면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까지 1시간 늘어난다.

 

전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20일 종료되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에 대해 민생경제 어려움을 감안해 영업시간을 일부 조정하고 2월19일부터 3월13일까지 약 3주간 연장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시행 기간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현행 거리두기 조치가 끝나는 2월20일(일) 이후가 아닌, 2월19일(토)부터 시행한다.

 

도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을 소폭 조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9주간 계속된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인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가 막심해 영업시간에 대해서만 오후 10시까지로 소폭 조정키로 했다.

 

소상공인협회 등에서는 영업시간 제한을 대폭 완화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현재 오미크론 확산 상황이 엄중함을 고려해 위중증자 수 증가 추이 등을 보면서 영업시간 연장을 정부에 지속 건의해 나가는 것으로 했다는 설명이다.

 

전북도는 또 출입명부 의무자 조치가 잠정 중단됨에 따라 해당 업소에 적극적으로 안내해 안심콜이나 수기명부 작성 등을 없애고 출입자 관리를 방역패스 위주로 일원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도지사 주관으로 교육 분야, 농업・경제 분야, 문화・체육・관광 분야 등과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오미크론에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북도 관계자는“오미크론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재택치료 환자도 급증해 행정·의료 안내가 미흡할 수 있다”면서“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양해를 부탁드리며, 도, 시군 홈페이지에 있는 재택치료자 안내 정보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송하진 지사는“오미크론 파고를 넘어 일상회복으로 가는 지름길은 방역수칙 준수가 최선의 방법으로, 학교 개학을 앞두고 오미크론 확산세 완화를 위해서는 마스크 쓰기, 손 자주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주기적 환기와 소독 등 다중이용시설들의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편집부>






  1. 전북도, 14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전북도가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으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
    Date2022.03.13
    Read More
  2. 전북도, 거리두기 3주간 연장...식당·카페 영업 오후 10시까지

    전북지역 현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오는 3월13일까지 3주간 연장된다. 사적모임은 현행 6인으로 유지되는 반면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까지 1시간 늘어난다. 전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20일 종료되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
    Date2022.02.19
    Read More
  3.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20대 대선 선거권자 14일부터 16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전북도선관위는 오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권자라면 누구든지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고, 누락이나 잘못된 표기 등 오류가 있는 경우 이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구·시·군의 장이 선거일명부작성기준...
    Date2022.02.13
    Read More
  4. 전라북도, 행정명령 이행시설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80만원 지급

    전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행정명령 이행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도에 따르면, 지급 규모는 1개소 당 80만원(계좌이체 방식)이다. 지급 대상은 지난 2020년 5월1일(2020년 시설지원금 지원 종료시점)~2022년 ...
    Date2022.01.16
    Read More
  5. 전북도, 현 거리두기 강화조치 2주간 연장

    전북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연장하고, 유행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는 기간에 병상확충 등 의료체계 확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사적모임 규제는 현재와 같이 접종여부 관계없이 전국 4인까지가 유지되며 식당·카페에...
    Date2022.01.01
    Read More
  6. 전북도,‘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 발간

    전북도가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를 발간했다. 분야별로는 세제·부동산 4건, 재난안전‧소방 11건, 농‧축‧수산‧식품 33건, 문화‧체육·관광 2건, 복지‧여성‧보건 25...
    Date2021.12.31
    Read More
  7. 전북도, 감사활동 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북도가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감사원이 발표한 17개 광역자치단체의‘2021년 자체감사활동 평가’ 결과 광역지방자치단체 그룹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에이(A)등급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감...
    Date2021.11.07
    Read More
  8. 전북도, 송하진 지사 국가예산 확보 천리행군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여야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특히 송 지사는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사 돌입을 앞두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천리행군을 이어 갔다. 송 지사는 지난주 각 위원회 상임위원장을 찾아 전북 현안사업 예...
    Date2021.11.07
    Read More
  9. 전북도민체전 폐막…내년 제59회 대회는 남원시에서 개최

    전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전라북도민체육대회(전북도민체전)가 2개월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9월부터 10월 말까지 두달 간 도내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 제58회 전북도민체전이 철저...
    Date2021.11.03
    Read More
  10. 민주당 송영길 대표, 전북 벼 병해충 피해 현장방문

    <벼 병충해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있는 송영길 대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30일 전북의 벼 병충해 피해 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했다. 송 대표는 이날 김제시 광활면 은파리의 벼 병충해 피해 논을 방문해 "곡식은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
    Date2021.10.31
    Read More
  11. 전북도,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개편안 본격 시행

    전북도가 정부 방침에 맞춰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안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3주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최근 거리두기 완화의 영향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전국 2천명, 전북도는 30~50명대로 증가...
    Date2021.10.30
    Read More
  12. 전북도, 9조원 대 도금고 지정 추진

    전라북도가 차기 도 금고 지정 절차에 들어갔다. 전북도는“도 금고 약정기간이 2021년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도 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고 지정을 위해 도보와 누리집에 도 금고 지정 신청 공고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도 금고는'...
    Date2021.10.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47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