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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인구 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25일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1965년 18만7000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 2015년 기준 8만5800명을 나타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남원시는 국토정보원 도시정책연구센터가 발표한 인구감소를 겪는 축소도시에 포함되는 등 인구감소 문제가 시급하다.  


이에 출산정책 등 인구 늘리기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산 전에는 난임부부 시술비지원, 한방 난임 치료 지원, (예비)부부 산전검사, 임신육아교실운영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지원금을 상향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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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셋째이상 출산 산모를 위해 산후조리금 50만원을 지급하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의 경우 최대 90%까지 지원해준다.


아울러 결혼 적령기의 미혼 남녀 만남의 자리를 제공하고 영유아 보육료와 어린이집 미이용 아동수당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인재 양성을 위한 으뜸인재 육성사업, 글로벌 인재 육성 지원사업, 전북의 별 육성사업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도 추진중이며 공동육아와 장난감 도서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원센터 운영도 검토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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