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인터넷뉴스 남원넷

최종편집
  • 2022-09-29 21:59





6.jpg

 

남원시가 제28회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6개 부문 6명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원시민의 장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부문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자에게 시민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남원 최고영예의 상이다.

 

문화장 김병종씨는 남원시 송동면 신평리 출신의 세계적인 화가와 문학인으로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역임하면서 꾸준한 재능과 작품기부 활동을 통해 남원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데 많은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체육장 장진섭씨는 1997년 2월부터 남원시 체육회 부회장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제대회를 비롯한 전국대회와 도민체전 같은 체육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원활한 대회 운영에 솔선수범의 자세로 헌신봉사하여 체육인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했다.

 

효행장 양현수씨는 지난 2016년에 모친의 루게릭병 발병 소식을 알고, 어머니의 악화되어 가는 병세를 두고 볼 수 없어 기꺼이 직장을 정리하고 어머니의 간병을 시작했다.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긍정적 삶의 태도로 진정한 효를 실천하여 많은 시민에게 귀감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봉사장 이미숙씨는 2002년부터 인월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시작하여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의용소방활동 전개를 통한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헌신봉사의 실천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산업노동장 임승규씨는 남원시춘향골농협조합장을 역임하면서 남원시 원예산업 육성과 유통 활성화와 특히 통합마케팅조직의 규모화와 실현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남원시 조합공동법인의 얼천억 판매기록이라는 결실을 이루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애향장 박진균씨는 기백건설 대표와 재경수지향우회를 역임하며 기업인이자 남원인으로서 물심양면 고향을 위해 봉하하여 왔다. 특히,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으로 '남원 알리미'를 자처하며, 고향의 각종 행사 및 재난 재해에도 솔선수범해 고향민의 귀감은 물론 향우들의 자긍심 고취와 고향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오는 10월 개최될 제30회 흥부제 기념행사 시 각 부문 수상자들을 초청하여 남원시민의 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편집부>






  1. 국립민속국악원, 9월 다담- 윤혜미,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 출연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지리산 소극장에서 차와 이야기가 있는 국악콘서트 <다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이야기 손님은 정치인과 아나운서, 학자 등 다양한 명사들의 스타일링을 맡아 이미지 설계를 해주는 퍼스널 브랜딩그룹 Y...
    Date2022.09.25 By편집부 Views301
    Read More
  2. 남원 혼불문학관과 서도역 인근 4개 마을 "주민 의견 수렴 없는 대형양계장 허가 취소하라"

    남원의 혼불문학관과 서도역 인근 노봉마을,서촌마을 수촌마을, 수동마을 주민들이 악취 및 불법 증축, 사문서 위조 여부 등의 문제로 양계장 신축 승인에 크게 반발하며, 남원시에 대형양계장 허가를 당장 취소 할 것을 경고하는 나섰다. 지난 23일 남원시와...
    Date2022.09.25 By편집부 Views307
    Read More
  3. 남원시, 동림4가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실시

    남원시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발생지역인 동림4가 주변에 대하여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에 나선다. 23일 시에 따르면 2022년 초 동림4가 부근에서 인도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해, 동림4가 부근의 불법주정차 행위근절을 위해 오는 10월...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219
    Read More
  4. 남원시, 생태계 복원을 위한 요천 다슬기 방류

    남원시는 지난 22일 이백면 척문리 주변 요천에서 토종 다슬기 방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및 내수면 어업계 회원 등이 참석해 다슬기 250,000마리를 방류했다. 금번 방류 다슬기는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올해 6월에...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207
    Read More
  5. 남원시민도예대학, 시민참여 문화프로젝트‘우리는 도공의 후예’운영

    남원시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이 이달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남원 춘향테마파크 내 남원시민도예대학과 시민참여 문화프로젝트 '우리는 도공의 후예'를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시...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199
    Read More
  6. 남원시, '물 섞인 경유' 판매한 주유소 고발…경찰 조사

    지난 추석 물 섞인 경유를 판매해 수십여대의 차량을 멈추게 한 주유소가 경찰 조사와 함께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남원경찰서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혐의로 주유소 업주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주...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317
    Read More
  7. 남원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직원에 감사장 및 신고포상금 지급

    남원경찰서(서장 김진형)는 22일 남원농협 OO지점을 방문해 전화금융사기(메신저 피싱)를 적극적으로 예방한 은행직원에게 감사장 및 포상금을 지급했다. 남원농협 은행직원 최00은 은행에 방문한 70대 고객이“딸이 핸드폰이 고장이 났다고 문자가 와서...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207
    Read More
  8. 남원시, 문화저장 도시재생 대학 5기 수강생 모집

    남원시는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남원시 문화저장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원시는 지난 2020년부터 선정돼 5기를 맞이하는 본 교육은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구)미도탕 문화저장소 리뉴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모집 분야는 마을디...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143
    Read More
  9. 남원시 자활센터 및 자활기업 대표 간담회 가져...

    남원시는 22일 남원지역자활센터장 및 임직원과 자활기업 4개소 대표가 참여한 자활사업 활성화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활사업단 운영 시 애로점과 자활기업이 나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
    Date2022.09.23 By편집부 Views136
    Read More
  10. 남원시, 유통을 사랑하는 모임 일동

    남원시는 유통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최문식 회장은“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의 마음이 시에 잘 전달되어 함께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Date2022.09.21 By편집부 Views225
    Read More
  11. 남원시, '제28회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

    남원시가 제28회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6개 부문 6명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원시민의 장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부문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자에게 시민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남원 최고영예의 상이다. 문화장 김병종씨...
    Date2022.09.21 By편집부 Views311
    Read More
  12. 지리산전북사무소, 구룡계곡 탐방로 예약제 운영

    국립공원공단 지리산전북사무소(소장 이재원)는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개월간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지리산국립공원 구룡계곡 탐방로 예약제 구간은 ▲구룡탐방지원센터-구룡...
    Date2022.09.20 By편집부 Views25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23 Next
/ 523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